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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번째 이야기
김영찬
|
2026-06-11
|
조회 33
"내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내 심장이 누군가의 가슴에서 뛰고, 내 각막이 누군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삶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가게 해 주십니다." 루카 복음 2장 29절 먼저 떠나신 아버지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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