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1개
안내 회원가입 후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1601번째 이야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많이 받으세요. 2005년 돌아가신 어머니가 뇌사 판정을 받고 한달여 만에 아주대학병원에서 장기기증을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당시에 아주대학병원에서 어머니의 장기 기증을 고귀하게 생각해 주셔서 많은 배려도 해 주셨고, 또한 많은 일도 있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벌써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고 가고 있고 이를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 당시에 어머니의 고귀한 마음을 알리고자 MBC 느낌표(158회)에 사연도 소개되기도 했고 당시에 같이 출연했던 아버지도 이제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그리움을 마음에 안고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어머니의 고귀한 베품을 볻 받아 장기 기증 서약서를 작성하여 신청했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느덧 저도 50대 중반이 넘어 이를 다시 확인하고자 했는데 당시에 신청서를 서면으로 보냈는지 하지 않았는지 신처잉 되어 있지 않음을 오늘에야 알게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가르침과 소중한 나눔을 기억하며 다시 장기기증을 통해서 함께 나눔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잊고 살뻔 했던 장기기증을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만들어 주신 주님과 어머니께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1600번째 이야기
주님의 뜻대로 착하고 성실하게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신 아빠의 못이룬 소원 대신해서 이뤄드리고 싶습니다

1599번째 이야기
우연히 오늘 미사주보에 있는 홍보글을 보고 장기기증,안구기증 희망신청했어요 늘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주보 속 글 ‘유산 기부’를 보고 결심했습니다.

1598번째 이야기
하 제가 아직 속세에 미련이 많은지 사후 안구 기증만 선택했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ㅠㅠㅠㅠㅠㅠ

1597번째 이야기
저로인해 좋은삶이 이어 살아가길 바랍니다.

1596번째 이야기
뜻깊은 곳에 잘 기증되길 바랍니다.

1595번째 이야기
신나욤~>.,

1594번째 이야기
생각만 하고 있던 신앙안에서 삶의 한 부분의 실천을 고민만 오래전부터 해오던 중 이제 장기기증을 실천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1593번째 이야기
아주 오래전부터 생각만 해오던 일을 오늘 실천으로 옮겨봅니다. 수년 전부터 취미로 바위에서 암벽 등반을 하고 있는데, 늘 안전하게 즐기고는 있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거니까요. 매일 미사 때마다 성체를 받아 모시며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저는 한 없이 부족한 존재이나 주님의 자녀되어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1592번째 이야기
2007년에 조혈모세포기증 희망 등록을 했던 기억을 해내고 등록 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정보변경 신청을 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부디 어떤 이에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1591번째 이야기
* 저의 언니가 혈액암으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아야 하는데 저는 50% 일치로 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니와 일치하는 공여자가 나타났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꼭! 이식해서 착한 언니가 새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 언니의 상황을 옆에서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헌신적인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천사 같은 사람이 있구나를 가슴으로 느끼며, 나 또한 살면서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신청합니다.

1590번째 이야기
이웃을 내 몸과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요. 또한 각종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의 실천을 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