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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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서약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되었습니다...

588번째 이야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다오래 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을 드디어 실천으로 옮기게 되어 기쁩니다. 살이에 급급해서 나누기에 부족했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감사한 일. 이제 건강한 장기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587번째 이야기
내용없음내용없음

586번째 이야기
부끄러울 뿐입니다20살이 넘고부터 꼭 하겠노라고 마음먹었던 장기기증입니다.소감이라니, 늦게 함께하게 되어 부끄럽기만 하네요.장기기증에 대해서 "해야지."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었는데,지난 주일에 미사에 갔다가 놓여진 안내문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지금까지 왜 한다고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진 않았을까 반성도 많이 했고요.이렇게 미약하나마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이런 좋은 사랑의 시작을 널리 알려주신 김수환 추기경님께도 감사드려요.제 주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홍보해야겠어요.언젠가 제가 가진 각막을 이식 받으시는 분이 깨끗하게 잘 쓰실 수 있도록 열심히 관리하고 있겠습니다! :D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센터에 계신 분들도 따뜻한 것 많이많이 드시고 건강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585번째 이야기
서른살 기증 희망 신청만으로 서른이 되는 날 뜻 깊은 일을 하나 하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저희 엄마도 신청을 하셨었는데 이제야 저도 하게 되네요.오늘의 기쁘고 벅찬 마음을 간직하고 좋은 일들을 앞으로 하나씩 더 많이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저도 하느님의 나라로 갈 수 있는 그 날이 오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쁘겠지요.

584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제장기가 필요하신분에게 새생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583번째 이야기
주님께 감사드리며~감사합니다.주님의 크신 사랑에 이처럼 동참 할수 있는 건강한 육신을 주심에 대하여장기 기증을 통하여 또 한번 한단계 성숙 할 수있는 신앙 과 사랑이 저자신에게 되었으면 합니다.

582번째 이야기
제 장기가 이상이 없어야 할텐데...

581번째 이야기
실천하니 좋네요실천하니 좋네요 ^^

580번째 이야기
감사합니다우리집의 귀염둥이 막내가 주님곁으로 간지 꼭 열달이 흘러갔습니다. 아이의 장기와 인체조직을 모두 기증하기로 하면서 나도 따라 하겠다고 역속 했었는데..... 세월이 한참 흘러 이제야 신청을 합니다. 창조주께서 주신 생명 고맙고 감사하게 잘 사용하고 또 다른 형제들을 위하여 내 놓을 수있다면 더더욱 감사할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579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은 생명의 연장어제 PET CT결과가 나왔다. 주치의 선생님이 암세포가 깨끗이 없어졌다며 모니터를 보여줬다. 아내와 뚫어지게 봤다. 정말로 깨끗했다. 믿어지지 않았다. 목부위에 5-6개, 폐 쪽에 단추처럼 보이는 것 하나, 왼쪽 콩팥을 가리고 있으면서 절편 떡처럼 보였던 가장 큰 덩어리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믿음이 약한 내 몸에 넘치도록 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합니다"란 말만 되뇌었다. 평화신문의 장기기증관련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우연이라 할 수 없다. 주저없이 선택했다. 희망의 씨앗이고 내 생명의 연장이니까.

578번째 이야기
주님 뜻대로 하소서제 몸이 제것 이겠습니까? 제가 만들었겠습니까? 나를 만드신 분께서, 그 분 뜻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분의 뜻은 이웃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데 있겠지요... 오랜 방황과 절망끝에 나를 낚아채신 주님의 덕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약한 인간인지라 감사한 마음 잊어버리고, 그냥 또 살아가기 일쑤지만, 나를 주신 분께, 마지막순간에 다시 온전히 바쳐지기를 바랍니다. "주여 나를 온전히 받아주소서. 나의 모든 자유와 나의 기억과 지력 나의 의지 소유한 이 모든 것을 주여 당신께 드리리이다 이 모든 것 되돌려 드리오리다 내게 주신 모든 것 주의 것이오니 오직 주님 뜻대로 처리하소서 당신 사랑 은총을 나에게 주시면 아무것도 더 바람 없으오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