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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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번째 이야기
화이팅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대대손손

1051번째 이야기
열심히 관리해야겠음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수혜자를위해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1050번째 이야기
나도..누군가에게 희망을 줄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도 망설임 없이 신청합니다..

1049번째 이야기
감사합니다.주님가진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 하신 말씀처럼비록 지금은 가진것 제 몸뚱이 뿐이 오니 받아주옵시고주님께 가는날병으로 고통받는 이에게 생명을 나눠주고 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이제는 제 몸이 제 것이 아닌 주님의 것임을 잊지않고주님께 가는날까지 소중히 보살피게 하소서아멘!

1048번째 이야기
각막 기증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1047번째 이야기
사실 좀 떨립니다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오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저의 이 작은 결정이 좀 더 많은 분들께 빛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1046번째 이야기
가입 인사어머니께서 돌아가시면서 모범을 보이셨는데 15년이나 지나 이제야 실천합니다. 오래동안 생각하고 있던 일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1045번째 이야기
새마음너무 늦게 가입하여 죄송합니다

1044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오늘 장기기증신청을 했어요. 죽어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1043번째 이야기
기증신청을 하며꼭 도움을 주고 떠나는 마무리가 되길영원한다

1042번째 이야기
믿음의 유언어머님이 당뇨로 인한 신부전으로 9/19 67세로 별세하셨는데요살아생전에 신장이식도 고려해보았으며의학적 검토결과 수술부적합으로 수술은 못해드리고 투석4년여하시다 소천하셨어요장례는 목사님 입회하에 기독교식으로 진행하고 시신은 화장해서 자연장으로 해드렸습니다아들이 하나라 집사람과 주위 동료, 친척, 이웃들과 치렀고하늘에 가신 어머님의 유언대로 이웃에 도움을 주고 거짓말 하지 말고 해하지 말라는 유언의 실행을 생각하다가 집사람과 동의 하에 뇌사장기기증을 부부가 같이 신청합니다

1041번째 이야기
제가 감사합니다.언젠가는 해야지 했는데 오늘 드디어 했습니다.인간다운 삶을 위해 인간이 해야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몸이 내몸이 아닌것처럼 열심히 건강하게 돌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