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6개
안내 회원가입 후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1138번째 이야기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1137번째 이야기
우연히 주보를 보다 장기기증에 대한 글을 보고 장기기증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서 잘 와닿지는 않지만 먼 훗날 저의 몸이 다른 사람들한테 간절히 필요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도움을 주게 된다면 주님의 축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1136번째 이야기
주님께서 이끌어 주셨습니다.

1135번째 이야기
생일을 맞이해 장기기증을 신청했습니다. 남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기쁩니다. 건강히 살다 가겠습니다.

1134번째 이야기
다른 이들에게 완전하지는 못해도 제 몸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1133번째 이야기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좋은 뜻으로 쓰여질 수 있기를.

1132번째 이야기
생일과 세례명 축일을 맞아 육신과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봉헌 합니다. 부디 자비를 베푸시어 이 미약한 봉헌을 받아 주소서.

1131번째 이야기
이제야 마음을 펼쳐 봅니다. 이 결정이 자만이 되질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지혜롭게 인내하며 관리 잘 하며 살겠습니다.

1130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주님께서 서로 사랑하여라..하셨는데 이제야 그 말씀에 응답하고 실천합니다. 늦은 신청합니다.

1129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올해 생일에 불현듯 찾아온 생각입니다. 또한 88세 시어머니의 세례받으심을 더욱 의미있게 간직하고자 합니다. 다음달 성모승천 대축일에 세례를 받으시게 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1128번째 이야기
우리는 모두 떠나는 이들. 주님께로 부터 나서 그분께로 돌아갈 이들... bbb

1127번째 이야기
생일선물옛날부터 생각해왔는데 생일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