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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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번째 이야기
생일과 세례명 축일을 맞아 육신과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봉헌 합니다. 부디 자비를 베푸시어 이 미약한 봉헌을 받아 주소서.

1147번째 이야기
이제야 마음을 펼쳐 봅니다. 이 결정이 자만이 되질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지혜롭게 인내하며 관리 잘 하며 살겠습니다.

1146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주님께서 서로 사랑하여라..하셨는데 이제야 그 말씀에 응답하고 실천합니다. 늦은 신청합니다.

1145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올해 생일에 불현듯 찾아온 생각입니다. 또한 88세 시어머니의 세례받으심을 더욱 의미있게 간직하고자 합니다. 다음달 성모승천 대축일에 세례를 받으시게 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1144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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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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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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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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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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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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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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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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