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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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번째 이야기
기증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며, 비천한 제게 큰 영광입니다.

1219번째 이야기
30년 넘게 한 일한 직장을 떠나 은퇴 후 본당 연령회에 가입하여 교구에서 시행하는 상장례학교를 수료하고 교우들과 봉사활동을 하며 약 열네분의 염습을 도와드렸습니다. 봉사를 통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고, 김추기경님께서 선종하신 이후로 늘 마음속으로 장기 기증과 시신기증에 대하여 생각해 왔었는데 차일 피일 미루고 잊고 지냈었습니다. 현재는 지방 근무 중인데 어제 결혼 37주년을 맞이하여 숙소 뒤 수청성당 미사에 참례하고 돌아서는데 주보 옆에 신청서를 발견하고 회사에 출근해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장기기증서를 이번 결혼기념일 선물로 아내에게 드리겠습니다. 물론 벌써 신청한 아내가 기뻐하겠지요?

1218번째 이야기
주님께서 주신 것을 다시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1217번째 이야기
아들과함께 신청 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아름다운 기부며 기증이란 생각이들어 신청했습니다.

1216번째 이야기
주님께서 제게도 교회를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총, 주님께 되돌려 드리고 마지막 날에 주님 뵙기를 희망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날까지 행복하게 살다가 주님 만나뵈러 갈게요. 아마 그날이 제 인생에 가장 행복할 것 같습니다^^*

1215번째 이야기
주님 감사합니다!건강한 상태로 기증하기 위해 주님께서 주신 이 몸을 더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내나 아이들은 제가 120세까지 오래 살려고 비타민 먹고, 운동하는 등 건강 챙기는 것으로만 알고 있지요. 주님께서 부르시면 언제든지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요. 아멘! 감사합니다. 2021.9.24 宋海容 아만시오 올림

1214번째 이야기
안구기증까지 신청하려구 했는데 녹내장이란 병을 앓고 있어서 기증이 될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병으로 인해 희망을 잃을 때가 많지만 저를 통해서 누군가는 희망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기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신청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213번째 이야기
저의 작은 용기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1212번째 이야기
하느님의자녀로 태어나 하느님의 자녀로 돌아갈때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211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무의미하게 살다 떠나는것보다는 남은것은 드리고 가는것도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하고나니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운동도하여 사후에 많은 장기를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10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결혼전에는 다른기관에 장기기증 신청을 했었는데요. 그때는 불교신자였어요. 그러다 2018년 먼저 세례를 받은 남편의 권유로 2019년 천주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천주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CPBC 방송을 시청하게 되었는데요 한 프로그램에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대해 알게 된 후 다른기관에 신청한 장기기증 신청을 취소하고 여기에 다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장기 중에 건강한 장기가 있다면 다른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작은 밀알이 될 수있다는 생각을 하니 장기기증 잘 했다는 생각이 듬니다. 코로나19 시국에 형제 자매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1209번째 이야기
찬미예수님! 주님의 자녀로 태어난 후, 해야지해야지하며 미뤄오다가 근래 시즌으로 진행중인 의학생활(?) 드라마를 보고, 또 마침 중요한 기념일이고 해서 아버지의 동의하에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주님 손으로 빚어져 결국 흙으로 돌아갈 몸. 세상에 애타게 신체의 일부들을 필요로 하는 소중한 생명들에게 하느님이 주신 선물을 전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신청하고나니 행복합니다. 꼭 추후 기증이 잘 될수 있도록 몸을 건강히 돌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하느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