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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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6번째 이야기
주님, 은혜로이 내려 주신 이 건강한 신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강복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1375번째 이야기
어머님의 가르침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베풀며 살아라’ 다른건 몰라도 이것 하나만큼은 지키고 살고 싶었고, 잘 지키며 산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장기기증은 수많은 방법들중 하나일뿐입니다. 나중에 어머니를 만나면 자랑하고싶네요.

1374번째 이야기
어릴때 아빠 민증에 붙어있는 스티커보고 나도 커서 신청해야지~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 신청해보네용 가는길이 부끄럽진 않을 것 같아요

1373번째 이야기
어차피 난 없고 난 후니까 누군가 나를 통해 더 좋은 삶을 살게 된다면 그걸로 된거 아닐까

1372번째 이야기
난 꼭 할거니까. . .하는 마음이 신청서 제출을 더디게 했나봐요. 이제라도 등록했으니 이제 숙제 하나쯤은 마쳤네요.

1371번째 이야기
죽으면 몸은 어차피 썩어서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죽고나서 내 몸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재로 뿌려지거나 땅에 묻히는 것 보다 더 기쁠 것 같습니다.

1370번째 이야기
삶의 끝은 부끄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1369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 사실 어렸을 때부터 나 자신을 위해서 살기보단 남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지 했지만 막상 살다보니 그러지 못한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장기기증도 뭔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신청하기 무서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 막상 신청해보니 5분도 안걸린거 같아요~ 정말 별거 아니고 쉽고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당

1368번째 이야기
제가 삶이 끝날 때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1367번째 이야기
제가 받은 삶의 기적을 생에 끝자락에서 나눔의 희망으로 돌려드리고 주님의 사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1366번째 이야기
전 이기적인 욕심으로 신청했습니다 만약 제게 무슨일이 생겨 먼저 간다면 제 가족에게 위로가 될까하고요 제 조직의 일부가 어디에선가라도 잘 살고 있을거라는 그런 일말의 위로..

1365번째 이야기
주님께서 끝까지 저와 함께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선행하며 눈감을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