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8개
안내 회원가입 후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240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장기기증... 어려운 선택이였습니다. 특히나 유교적 사상이 강한 우리나라에서는 죽은자의 시신을 건드린다는게 어른들이 생각하기에는 탐탁치않게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목숨을 잃고 나서도 누군가가 나로 인해 더 좋은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이 있고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렇게 신청하였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반대는 있었지만, 부모님을 제가 설득시키고 이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239번째 이야기
망설임예전부터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했지 행동하지는 않았죠. 인간은 생각으로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라 행동으로 이루어진 존재 입니다. 모두들 동참해주세요.

238번째 이야기
장기기증 서약 하였습니다.장기기증 서약 하였습니다. 이번 주일 영세를 받는데, 받기전에 뜻깊은일이 하고 싶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37번째 이야기
드디어 등록했네요나에게 쓸모없을 때엔 다른이에게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했습니다. 사람일은 알수없으니 이렇게 미리 기증신청해봅니다.

236번째 이야기
새 생명의 기적 고등학교때부터 꼭 장기기증을 해야지라고 생각만해오다가 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학교에서 조혈모세포 기증행사가 열려 우연찮게 장기기증서약을 하게 됐습니다. 살아있음 그 이유 하나만으로 남에게 내가 꽃으로 피워난다는 사실은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로운것인것 같습니다. 주님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던 말은 그저 언어의 사랑이 아닌 행동의 사랑을 말하셨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베품이 아닌 당연한 이 행동이 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235번째 이야기
신청했네요...보잘것 없는 대한민국의 한 청년이지만... 사후에 좋은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분이 좋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234번째 이야기
처음엔 좀 망설였는데 막상 신청하고 나니 훈훈하네요 무언가 제가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장기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고민했는데 막상하고나니 훈훈하네요. 혹시 저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면(안생기면 좋겠지만) 다른사람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3번째 이야기
아픕니다~!많이 아픕니다~!

232번째 이야기
드릴께 이것밖에 없네요항상 주님의 사랑은 넘치게 받는데 제가 드릴건 이게 전부네요. 꼭필요하신 분께 귀중히 쓰였으면 합니다.

231번째 이야기
안구 각막 기증항상 생각만 하고 있다고 이렇게 안구, 각막 기증을 신청하고 나니 참으로 뿌듯하네요. ^^ 사후에 저의 각막이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30번째 이야기
소감문 ^^;소감문 ^^;

229번째 이야기
좋은 마음에 흐뭇해집니다.친정엄마의 간암말기 판정으로 간이식이 꼭 필요함에도 손 놓고 바라만 보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늘 생각만 해오던 장기기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결정하게 된 이 순간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살면서 가장 잘 한 일인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