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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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번째 이야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김수환추기경님께서 선종하실 때 장기기증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못하다가 한참을 돌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제부터는 내 몸이라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줘야 하는 몸이라는 생각으로 소중하게 내 몸을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꼭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765번째 이야기
당연히 해야할 일대학시절 신청한적이 있는데 신청이 안되어 있는지 다시 신청 했네요. 여러 생명을 구하는 일이니 당연히 해야할 일로 생각합니다.

764번째 이야기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평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적금 우대금리 받으려다...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불순한 의도가 불순한 장기를 만들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763번째 이야기
소감문이라..꼭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762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을 신청하며 오늘 성당 교중미사에 갔다가 우연히 장기기증 팜플렛을 보았다. 보자마자 나도 그냥 해야겠다 싶어 집에 와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의 죽음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또 다른 부활 아니겠는가? 장기기증을 서약했다는 사실이 내 인생의 중요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761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을 신청했습니다.신청을 마친 지금도 감정이 미묘합니다. 부모님께 상의없이 신청을 하게되어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제 선택에 있어서 일말의 후회도 없습니다. 오히려 더 늦기전에 신청을 하게되어 기쁘기도 하고 후에 불편을 겪던 사람들이 저로 인해 행복을 찾을 모습을 생각하니 그것또한 기쁩니다. 나중에 제 별볼일없는 몸이지만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760번째 이야기
새벽에 김수환 추기경님 다큐를 보고사순시기에 특히 어려운 이웃들과 제 신앙생활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는데 생각보다 마음이 다잡아지지않아 김수환 추기경님 영상들을 보다가 바로 와서 신청합니다.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실천하게 해주신 김수환 추기경님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759번째 이야기
나눔무엇인가 남을 위해서 기증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평상시 하였는데..., 김수환 추기경님에 영향도 받았고 가지고있는 신체 일부중 가장 좋다고 생각한(안구)것을 기증을하고 주님곁으로 가는것이 평안하것같은 생가에...

758번째 이야기
장기기증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그때 생각했던 일을 이제야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재능 기부도하고 봉사를 하는 방법, 바라보는 마음들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작은 아들은 벌써 장기 기증 서약을 작년에 했다고 하는데 저는 부끄럽게도 이제야 합니다. 서약신청을 하고 나니 마음이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습니다. 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신청해 주셨으면 합니다.

757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서약드디어 했다~~!!

756번째 이야기
소감문제가할수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고민중에 심사숙고하여 결론을 내리고 실천하였습니다,.

755번째 이야기
장기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