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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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번째 이야기
뿌듯합니다모태신앙이지만 시체말로 나이롱신자입니다.경제적으로 부유하지않아 정기후원을 할 수도 없고(제아이 셋을 키우기도 힘들어서)이렇게 하는게 저의 최선이라 생각하니 뿌듯합니다나중에 죽어서 삼판대앞에서 하느님께서 죄많다 연옥으로 내치지는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27번째 이야기
각막기증좋은 일인 줄 알면서 오랜 기간 망설이다가 기증 신청을 합니다.아주 오래전 제가 친동생 눈을 다치게 해서 시력장애인으로 살아가던 동생이 있었어요.그런 동생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거든요.동생생각도 많이 나고 또 동생이 시력으로 고생했던 만큼 다른 시력장애가 있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사후 각막기증에 동참합니다.

1026번째 이야기
생각을 실천예전부터 생각하던 일이었습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1025번째 이야기
작은 주님사랑실천~부끄럽지만 이웃에 보탬이 되고자 도움이 되고자 신청했습니다.작은 도움으로 주는이도 받는이도 주님사랑안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1024번째 이야기
꼭 남겨야 하나요?처음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전 전세계 모두를 위해 희생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1023번째 이야기
누군가의 생명으로(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dd78fd8f-c7a0-4adf-a81d-4fb719c2a0dd&grade=1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dd78fd8f-c7a0-4adf-a81d-4fb719c2a0dd&grade=1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dd78fd8f-c7a0-4adf-a81d-4fb719c2a0dd&grade=1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기증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제 몸은 제 몸이 아니요 주님이 주신 몸입니다.제게 있는 것으로 누군가의 생명이 될 수 있다면 그또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022번째 이야기
벼르고 벼르다가:)드디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네요. 면허를 딴 기념으로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신청합니다.나중에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으로 기억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021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을 신청하며...대학을 입학하면서부터 생각했지만 지금에서야 신청합니다. 젊은 나이지만 인생헛살았단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몹쓸짓 많이 하면서 미래에 대한 생각도 전혀 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최근 tv나 인터넷 어려매체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더 힘들고 고통받으면서 사시는분들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그분들을 일일이 찾아가서 뵐순 없지만 이렇게라도 그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신청하게 됐습니다. 신청서 쓰는도중엔 기분이 약간 묘해지고 그랬는데 막상 신청을 다 하고 나니 좋은일 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더 좋아졌네요. 그동안 누군가를 도우면서 살아가질 못했습니다. 이번 계기로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1020번째 이야기
전부터 생각해왔던 장기기증 서약을 이렇게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장기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고등학교 때부터 언젠가는 꼭 장기기증 서약을 해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오늘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장기기증 서약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1019번째 이야기
드디어 장기기증 서약을 합니다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았던 장기기증 서약,,드디어 합니다.기쁩니다.

1018번째 이야기
감사기도 드립니다..기증신청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게 해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좋은일이고 옳은일인줄은 알면서도 두려웠습니다.기증을 할 수 있을 때가 오면, 고통을 느낄수가 없을 것임에도 무서웠습니다.어쩌면 나와 내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은 뇌사와 같은...일은 피해가기만을 바랬던거겠지요.너무도 먼일 같았던...가까운 이의 죽음을 갑작스럽게 앞에 두고보니...부끄럽게도 이제서야 결심이 서네요.기증신청을 하고나니 그 어느때보다도 건강하게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지금이라도 이런 마음이 들게 만들어주신 주님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1017번째 이야기
버릴 게 없네요(?) ㅎㅎ장기기증과 더불어 조직기증을 신청했습니다.좀 괴기스러운 말일지도 모르겠지만,사람의 몸도 버릴 게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떠나는 순간까지 타인을 위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