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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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째 이야기
늦어서 죄송합니다찬미예수님. 너무늦게 등록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10년전에 장기기증 및신체기증을 하였는데 모단체에 서류를 제출하였는데 확인하였더니 등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잘되었다싶어 얼른 가입합니다. 매일매일 좋은 하루 은혜받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100번째 이야기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찬미예수님. 제가 주님께 받은 은총에 감사하며, 저의 육신을 봉헌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99번째 이야기
함께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98번째 이야기
기쁜날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자 신청합니다.

97번째 이야기
진정한 나 자신을 위하는 길참사랑 실천이 그리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과 자만으로 가득찬 나 자신을 희생할때 진정한 참사랑으로의 실천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나 자중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영혼을 정화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주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96번째 이야기
진정한 도움이 되고싶습니다.내가 내 인생을 최선을 다해서 살고 언젠가 내 몸이 100명이상에게 큰 도움으로 쓰일 그날을 기대합니다.

95번째 이야기
장기기증서약!장기기증서약으로 내몸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있다면 앞장서서 하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94번째 이야기
내용없음내용없음

93번째 이야기
감사합니다..좋은 세상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92번째 이야기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아요미루고 미루다가 생각났을때 지금 얼른 신청합니다 나눌수있는 건강한 몸을 가졌다는거에 감사드리고 나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기에 늘 기도하며 건강한 몸 유지하도록 노력할거에요

91번째 이야기
드디어 신청했습니다.고등학교때 친한친구가 장기기증 등록했던거 보고 저도 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서야 신청하게 되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아직 24살, 살아온날보단 살 날이 많고... 제가 언제 떠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떠날때 누군가에게 소중한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떠나게 되면... 참 행복할 것같아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기증, 각막기증, 인체조직기증까지 모두 신청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90번째 이야기
제가 줄게없어서...가진게 없어 이거라도 드립니다.
